카테고리: 전시연구

잡지, 시대의 기록 전 | 잡지 관련 참고자료

열화당책박물관 소장 잡지전  <잡지, 시대의 기록> 전에  선보이는 주요 잡지들과 전시되지 않았으나, 잡지의 역사상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던 잡지들에 대한 기획기사를 실은 웹자료들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보시고 잡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 열화당책박물관 학예연구실- 과거를 기록하고 미래를 그리는세계, 디자인 잡지의 오늘 -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6년 3월호)  들불처럼 빠르고 넓게 번지게 하다, 혁신적 디자인 사고를 퍼트린 디자인 잡지 계속 읽기

잡지, 시대의 기록 전| 전시도서 목록

제1부 한국잡지의 발흥—일제강점기부터 1960년대까지 식민지, 해방공간, 그리고 재건—종합지 『軍宗』. 海軍本部軍宗監室. 1957. 7. 『農土』. 朝鮮水利組合聯合會. 1947. 4. 『每新寫眞旬報』. 每日新報社. 1943. 5. 『世界画報』. 東京國際情報社. 1936. 1. 『少年手工ブック』. 少年俱樂部五月號附錄. 少年俱樂部. 1937. 5. 『新天地』. 서울신문사 출판국. 1953. 9. 11. 12, 1954. 2-12. 『新太陽』. 新太陽社. 1952.11, 12. 『議政公論』. 議政公論社. 1955. 7·8. 『朝鮮』. 朝鮮總督府. 1944. 8. 『朝鮮と建築』. 朝鮮建築會. 1943. 1, 6. 『週刊希望』. 계속 읽기

잡지, 시대의 기록 전| 세계 잡지사의 한 장면

‘위대한 시대’의 잡지 디자이너 네 명을 만나다. 짐 넬슨 블랙 글, 정병규(정병규학교 대표) 옮겨엮음 「잡지, 시대의 기록」전의 특강을 요청받으면서 열화당책박물관에서 잡지에 관해 쓴 글이 있냐고 물어 왔다. 며칠 후 생각 난 것이 언론연구원 총서 제5권으로 발행된 『세계의 잡지』(1988)에 실린 「현대 잡지디자인의 경향과 전망」이란 글이었다. 육십년대 이후 꽃피운 미국 잡지의 ‘위대한 시대’는 유럽 디자인으로부터 독립한 미국의 계속 읽기

잡지, 시대의 기록 전| 전시여는 글

책을 다루는 잡지, 『출판저널』의 추억 이기웅  열화당책박물관 관장, 『출판저널』창간 편집인 열화당책박물관은 잡지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형식과 내용, 전달 방식, 사회적 역할과 존재방식 등에 주목하여 지속적인 수집을 해 왔다. 그 중간 점검이라 할 수 있는 「잡지, 시대의 기록」 전을 열어 소장 잡지를 시대별, 테마별로 살펴봄으로써, 근현대 한국사회의 흐름과 문화예술의 변천, 그리고 대중의 다양한 관심사가 어떤 방식으로 반영돼 계속 읽기

우리옛집, 지혜로운 삶의 공간_한옥문헌전 | 주제연구

전통가옥의 건축적 특성 강영환(姜英煥) 울산대 건축학과 교수 열화당책박물관에서 기획한 한옥 문헌전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 옛집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전달하고자 전통가옥의 특성을 3부로 나누어 명쾌하게 설명한, 『문화재대관—중요민속문화재: 가옥과 민속마을』 1권에 실린 글을 싣는다. 원고 사용을 허락해 주신 강영환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지면 관계상 일부 축약했다.—편집자 이 글은 조선시대 전통가옥의 특성을 시대·지역·계층별로 나누어 살펴본 것이다. 조선 계속 읽기

우리옛집, 지혜로운 삶의 공간_한옥문헌전 | 전시연구2

문헌에 나타난 일제강점기 조선 고적조사와 주택개량 김미금(金美今) 열화당책박물관 학예연구사 한국의 근대 건축사는 한국 근대사의 제반 영역에서와 마찬가지로 전통의 단절과 새로운 양식의 굴절된 수용이라는 모순을 지니고 있다. 그 시작은 일제의 고적조사연구(古跡照査硏究)에 의한 문화유적 발굴 및 조사 작업에서 출발하여 역사의 왜곡과 문화재 도굴 및 수탈이라는 결과를 낳았으며, 전통민가(傳統民家)의 조사 작업을 통해 전통 생활방식은 비합리적이라 폄하되고 일본식·서구식 절충형 가옥구조로의 계속 읽기

우리옛집, 지혜로운 삶의 공간_한옥문헌전 | 전시연구1

조선시대 건축 관련 문헌의 역사 발견의 기쁨과 계승의 자취 정혜경(鄭惠卿) 열화당책박물관 학예연구사 한국의 전통가옥 문헌전을 준비하며 조선의 백과사전류인 ‘유서(類書)’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유서는 여러 문헌에서 발췌한 지식을 유사한 내용끼리 분류해서 묶은 책, 즉 당대의 백과사전이어서, 학술사적으로 큰 의미를 갖는다. 전통가옥 문헌전과 관련하여 유서를 언급하는 이유는, 조선시대에 백과사전류 유서 외에는 개인이 건축에 관하여 낸 저작을 찾기가 계속 읽기

우리옛집, 지혜로운 삶의 공간_한옥문헌전 | 기획의 글

책 속에서 엿보는 우리 옛집의 지혜 정현숙(鄭鉉淑) 열화당책박물관 학예연구실장 최근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거문화인 한옥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근자에는 한옥의 역사와 문화뿐만 아니라 한옥 짓기에 이르기까지 한옥과 관련된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고 있고, 실제로 살아갈 집으로 한옥을 짓는 것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열화당책박물관은 문헌을 통해 한국문화를 조명하는 연속 전시의 하나로, 한글, 한식, 계속 읽기

우리옛집, 지혜로운 삶의 공간_한옥문헌전 | 전시 서문

우리 전통문화의 기록과 공유를 위하여 이기웅(李起雄) 열화당책박물관 관장 오십 년 전 출판 분야에 몸담은 이래, 나는 우리 살림집과 우리 삶의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토속문화와 고문화의 양상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 왔다. 그것을 실행하는 방법 중 하나가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해마다 열리는 도서전에 참여하는 것이다. 2013년에는 한글, 2014년에는 한식(韓食), 2015년에는 한복(韓服)을 특집으로 하여 관련 문헌들을 가지고 계속 읽기